- 작성일26.06.05 조회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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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7일 오후 7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양평FC와 K3리그 14라운드 격돌
- 지난 3월 개막전 아쉬운 1-1 무승부 설욕하고 리그 중위권 도약 발판 예고
- (주)금화 스폰서 데이! 입장 관람객 전원 치킨너겟 증정
최영근 감독이 이끄는 FC목포가 오는 6월 7일(일) 오후 7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양평FC를 상대로 '2026 K3리그'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리그 반환점을 도는 길목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다. 지난 3월 8일 열린 시즌 개막전 당시 FC목포는 전반 45분 이현탁의 짜릿한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추가시간 아쉬운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1대1 무승부로 승점 1점씩 나눠 가진 바 있다.
FC목포 선수단은 안타깝게 승리를 놓쳤던 개막전의 기억을 지우고, 이번 홈경기에서는 반드시 화끈한 승리로 홈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최근 다소 정체된 흐름을 끊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이번 양평전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FC목포 관계자는 "지난 맞대결에서 다잡은 승리를 놓쳐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홈경기에서는 더욱 짜임새 있고 공격적인 축구로 양평의 골문을 열겠다."며 "주말 저녁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목포 시민과 축구 팬들의 성원에 보담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FC목포는 주말 저녁에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했다. (주)금화가 지원하는 관람객 전원 치킨 너겟 증정 이벤트와, 남악현대서비스 엔진오일교환권 외 19종의 경품 추첨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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