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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도민과 응원'…장애인체전 전남 축구선수단 격려
  • 작성일23.11.07 조회수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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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이창우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6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축구 경기가 열린 목포국제축구센터를 찾아 전남 축구선수단 경기를 관람하고 최정남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장애인체전 축구 종목은 장애 유형별로 시각장애·뇌성마비·청각장애 선수부 3개, 시각장애·지적장애 동호인부 2개 등 총 5개 세부 종목으로 개최된다.
 

전남선수단은 5개 종목 모두 출전했으며 축구 전체에선 17개 시·도 중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박진감 넘치는 전남 선수들의 움직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각오와 의지가 느껴진다"며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도록 200만 도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한 전남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745명(선수 458명·임원 2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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