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오는 10일까지 전남 목포서 2차 전지훈련
- 작성일25.02.07 조회수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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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고 구단주 권한대행 등 목포 전지훈련 격려 방문

[김천(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임직원 및 관계자와 김천시체육회가 지난 4일 목포국제축구센터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선수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2차 전지훈련 중이다. 최순고 구단주 권한대행 등 일행은 훈련을 참관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순고 구단주 권한대행은 "지난 시즌 K리그1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부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시즌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정정용 감독은 "동계훈련을 잘 마치고, 첫 경기인 전북현대와의 1R 원정경기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김천상무의 올 시즌 첫 경기는 오는 16일 전북현대와의 1R 원정경기이며, 홈 개막전은 3월16일 광주FC와의 5R 경기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선수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2차 전지훈련 중이다. 최순고 구단주 권한대행 등 일행은 훈련을 참관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순고 구단주 권한대행은 "지난 시즌 K리그1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부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시즌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정정용 감독은 "동계훈련을 잘 마치고, 첫 경기인 전북현대와의 1R 원정경기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김천상무의 올 시즌 첫 경기는 오는 16일 전북현대와의 1R 원정경기이며, 홈 개막전은 3월16일 광주FC와의 5R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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