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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 초당대 꺾고 전국체전 전남대표에 선발
  • 작성일25.06.20 조회수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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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학교가 오는 10월 17~23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축구 전남도 대표에 선발됐다.

목포과학대는 지난 11일 강진 청자2축구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대학부 축구 전남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초당대를 3-1로 꺾고 전국체전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9일 같은 구장에서 치러진 예선전에서 목포과학대는 전남과학대를 4-2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으며 동신대를 3-0으로 이기고 올라온 초당대와 맞붙었다.

목포과학대는 초당대를 맞아 전반 37분 김민석의 슛으로 1-0 리드를 잡았으며 후반 56분 정승연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83분 초당대 박건의 만회골에 목포과학대 김찬중 감독은 후반 88분 홍이혁을 투입했다. 추가시간 홍이혁의 역습으로 쐐기골을 터트리며 3-1로 목포과학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찬중 목포과학대 축구감독은 “전국체전 전남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뛰어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체전에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정식 전남축구협회장은 “대학부 우승을 차지해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한 목포과학대 선수단에 축하드린다”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전 축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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