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국제축구센터, 전남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 업무협약
- 작성일23.05.26 조회수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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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장애인체육회와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지난 7일 목포국제축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이경훈 목포국제축구센터 센터장, 정행식 전남장애인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14년 만에 전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장애인 체육진흥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진흥 인적ㆍ물적자원 지원 및 체계구축 △장애인체육 활성화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진흥 협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전국규모대회 운영 협조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목포에서 열리는 축구, 골볼, 배구, 육상 등 7개 종목의 전남도 선수들의 숙박시설 우선 사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정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목포국제축구센터의 배려로 이번 협약식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체전 준비에 함께 손을 잡아 줘 전남 선수뿐만 아니라 참가하는 타 시도 선수들에도 큰 도움이 되는 협약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