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체육회, 육상 심판강습회 개최
- 작성일23.09.15 조회수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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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26일부터 2일간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제3차 육상 심판강습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판강습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과 내년 5월 열리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심판강습회에서는 육상 경기의 오심을 발생하지 않도록 보수 교육 및 승급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목포종합경기장은 육상 9레인 트랙이 설치되는 등 전국 치고 시설을 갖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김은래 사무처장은 “전국장애인체전과 장애학생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이번 강습회를 진행했다”며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는 물론 누구나 인정하는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