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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3.06.09 조회수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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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 목포 오지윤] 2017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목포시청과 대전코레일의 리그 개막 경기에서 대전코레일이 목포시청을 2-1로 제압했다.

 오늘 18일 목포축구센터에서 열린 목포시청(이하 목포)과 대전코레일(이하 대전)의 경기는 지난 해 전적에서도 1승 2무를 거뒀던 만큼 팽팽한 긴장감이 연출되었다. 대전코레일은 지난 시즌 득점왕인 곽철호를 필두로 황철환 등의 새 얼굴을 내세우며 목포시청을 압박했다. 대전은 전반 22분 이제승의 도움을 받은 곽철호의 골로 목포시청에 한 점차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전반이 채 끝나기도 전인 전반 35분, 목포의 김영욱이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가져갔다.

 후반전 돌입 이후 두 팀의 공방전은 더욱 거세졌으나, 목포와 대전 모두 '한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고전했다. 하지만 경기가 종료되기 직전인 후반 45분 후반 내내 목포의 골문을 두드리던 곽철호의 극적인 역전골로 대전은 목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점 3점을 가져갔다.

 오늘 경기에서의 골로 곽철호는 내셔널리그 2017 시즌 첫 번째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셔널리그 오지윤기자(" rel="nofollow">fb_esth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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