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목포서 동계 훈련 '구슬땀'
- 작성일26.02.09 조회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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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목포시가 국가대표급 선수단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4일 목포시는 9일부터 28일까지 여자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28명이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강화 훈련을 할 예정이며, 지난달 31일부터 2월 13일까지는 국가대표 수영(경영) 상비군 선수 75명이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제2회 목포시 우수 팀 초청 남녀(중·고) 하키 스토브리그가 열려 전국 14개 팀, 선수단 230여 명이 참가해 전지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는 최근 발표된 하키 국가대표팀 명단에 목포시청 하키팀 소속 선수 5명이 이름을 올리며, 전지훈련 유치를 넘어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경쟁력 있는 체육 도시로 떠올랐다.
이 같은 성과는 온화한 기후와 국제 규격의 체육시설, 우수한 숙박·편의시설 접근성, 시와 체육단체, 시설 운영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결합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 장기간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하키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여자 하키 국가대표 강화 훈련, 국가대표 수영 상비군 전지훈련까지 연계 유치한 것은 목포시의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운영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종목과 대상을 확대해 국가대표급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4일 목포시는 9일부터 28일까지 여자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28명이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강화 훈련을 할 예정이며, 지난달 31일부터 2월 13일까지는 국가대표 수영(경영) 상비군 선수 75명이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제2회 목포시 우수 팀 초청 남녀(중·고) 하키 스토브리그가 열려 전국 14개 팀, 선수단 230여 명이 참가해 전지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는 최근 발표된 하키 국가대표팀 명단에 목포시청 하키팀 소속 선수 5명이 이름을 올리며, 전지훈련 유치를 넘어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경쟁력 있는 체육 도시로 떠올랐다.
이 같은 성과는 온화한 기후와 국제 규격의 체육시설, 우수한 숙박·편의시설 접근성, 시와 체육단체, 시설 운영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결합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 장기간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하키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여자 하키 국가대표 강화 훈련, 국가대표 수영 상비군 전지훈련까지 연계 유치한 것은 목포시의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운영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종목과 대상을 확대해 국가대표급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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